2020年原理本体論

原理本體論「報告祈禱と我主(アージュ)」

Author
fujio kim
Date
2021-05-03 22:08
Views
96


우리의 安侍日(안시일)은 8日째 되는 날이 安侍日입니다. 그 날은 8日內內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그렇게 때문에 祈禱(기도)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 前의 祈禱(기도)가 뭐요?
하나님께 비는 겁니다.
하나님을 依支(의지)하고
하나님께 懇求(간구)하는 것이죠.

그런데 安侍日(안시일)부터는 祈禱(기도)가 달라져요. 祈禱가 내가 내 이름으로 祈禱하는 것이예요.

그 말은 뭐냐? 내가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 앞에. 아버지 말씀을 가지고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報告(보고)祈禱(기도)하는 거죠. 報告.

그 報告(보고)란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가지고 父母님께 인사드리면서 「아버님 오늘 이런 일을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어디 갔다 오겠습니다」 보고 하잖아. 갔다와가지고는 「오늘 이렇게 다녀왔습니다. 이런 일은 이렇게 됐는데 이건 이렇게 해서 잘못 됐습니다」「그러면 그 일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의논도 하고 報告(보고)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報告時代(보고시대)는 自己(자기)가 主人(주인)이다. 그렇기 때문에 祈禱(기도) 끝에 「아멘」했던 것도「我主(아주)」라고 그러잖아요.

이 「아멘」도 2006年6月13日날 우리가 天正宮(천정궁)入宮戴冠式(입궁대관식)을 했잖아요. 그 戴冠式이 끝나고 그 다음 아침 訓讀會(훈독회) 때 水原(수원)平和大使(평화대사)들이 왔읍니다.

그때 말씀하시고 나서 아버님이 하신 말씀이「이제부터는 祈禱(기도) 끝에때 『아멘』이라는 말을『我主(아주)』라고 그래라 」그때 바꿔어진 거야.

그렇기 때문에 예수를 中心해서 基督敎(기독교)信仰(신앙)에서 하나님에게 가까워졌던 그 길이 이제 점점 달라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아버님 中心한 새로운 攝理(섭리)가 展開(전개)되는 거야.

그래서 祈禱(기도).그 다음에 天基元年(천기원년)을 宣布(선포). 天基元年(천기원년)이란 말은 아담 해와가 墮落(타락)한 6千年歷史를 다 否定한 겁니다.

…………………………

私達の安侍日(アンシイル)は8日目です。その日は8日の間、ハナニムに侍って暮らす。だから祈禱が変わって来るのです。

その前の祈禱が何でしたか? ハナニムにお願いするのです。ハナニムに頼るのです。ハナニムにしきりに求めるのです。

しかし、安侍日からは祈禱が変わってくるのです。私が私の名前で祈禱するのです

それは何かと言うと、「私がこのように暮らしています、アボジの御前に、ボジのマルスムを持ってこのように暮らしています」だから報告祈禱するのです。家に帰ったら、「きょうはこのように行って来ました。この事はこのように成りましたが、これはこのようになって、間違っていました」「この事はどのようにするべきですか?相談もして報告するのです。だから報告(祈禱の)時代は自己が主人です。だから、祈禱の最後に「アーメン」と言っていたのが、「我主(アージュ)」と言っているではないですか。

2006年の天正宮入宮戴冠式の次の日の朝の訓讀會において、御言葉が終わって、アボニムが言われた言葉が、「今から祈禱の最後に『アーメン』という言葉を『我主(アージュ)』にしなさい」(と言われて)その時に変わったのです。

だから、イエスを中心とした基督教信仰においてハナニムに近づこうとしたその道が今からは段々変わるようになるのです。それでアボニムを中心とした新しい攝理が展開されるのです。

「祈禱」。その次は「天基元年宣布」「天基元年」というの言葉はアダム・ヘワが堕落した6千年歴史をすべて否定する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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