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御旨の道

●康賢實어머님「하니님의 아들 딸」(神様の息子・娘)

Author
fujio kim
Date
2019-05-26 07:44
Views
52

2017.11.29
●하나님의 아들 딸
神様の息子・娘
(日本語, 3分)
https://youtu.be/nsBcOWX7ejI

時:2017年11月29日水曜日
場:韓国語礼拝
所:世界平和統一聖殿本部



康賢實(カンヒョンシル)オモニム:

アボニムがどんなマルスムを言われたかというと、「本当に今日(こんにち)、我たちはハナニムの形状として作られたハナニムの息子、娘。ですからハナニムの息子、娘と言うのであるから、世上(せじょう=世の中)では何かの高い地位を持った人の息子、娘だといばって大騒ぎするのに、私たちは生きているハナニムの息子であり、娘であり、その資格を私たちに下さり、私たちに、ハナニムの息子、娘だと認定して下さり決定して下さって判定して下さりながら訪ねて来て下さったハナニムが私たちの、私のアボジハナニムだということ」

今日(きょう)、皆さんが本当にアボジハナニムが私のアボジであり、 私のハナニムというこの固い信念と確信この信仰を持っている時に、そこにはハナニムが本当に来て下さり私の娘、私の息子だとハナニムがなでて下さり、そこに多くの恩賜(おんし)を施して下さるのであるから、今日(きょう)この時間、皆さんは本当に、「ハナニムは私たち、私たちの父である」というよりは、「私のアボジであるハナニム」として受けとめて行くことを願います。

本当に今日皆さんは、「私がハナニムの息子だ」「私がハナニムの娘だ」こう考える時は、ここには粛然(しゅくぜん)になることだけでなく、本当に今日(こんにち)この時代にこの驚くべき恩賜を私が受けて暮らすというのが、夢なのか生時(せいじ=生きている間)なのかわからないほどの驚くべきことであるため、

皆さん、そのマルスムを聞いて、ああ、私も「私のアボジハナニム」というこの信念を今日(きょう)、皆さんの胸の中から心の中から、胸の中から、血の中から、肉の中から、骨の中から深く皆さん本当に深いところからにじみ出る心情を持ってハナニムの側に立つことができる今日、皆さんになって下さったらと思います。

그랬더니 아버님이 무른(슨) 무슨 말씀을 하셨는가 하면 참 명답을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그러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뭐라고 말씀하셨는고 하면은 정말로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하나님의 아들 딸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 딸이라고 한다면은 세상의 무슨 지위를 높은 지위를 가진 사람의 아들 딸이라고 뽐내고 야단 하는데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요 딸의 자격을 우리들에게 주시고 우리들에게 하나님 아들 딸이라고 인정해주시고 결정해주시고 판정해 주시면서 찾아오신 하나님이 우리의 내 아버지 하나님이란 것.

여러분들 정말로 아버지 하나님이 내 아버지요. 내 하나님이라는 이 굳은 신념과 확신 이 신앙을 가지고 있을 때 거기에는 하나님이 정말로 찾아 오셔서 내 딸 내 아들하고 하나님이 쓰다듬어 주시고 거기에 많은 은사를 베풀어 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오늘 이 시간 여러분들은 정말로 하나님은 우리 우리 아버지 하나님 보다가는 내 아버지 하나님으로 받아가지고 가시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오늘 여러분들은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요. 내가 하나님의 딸이요. 이렇게 생각할 때는 여기에는 숙연해지는 것 뿐만 아니라 정말로 오늘 이 시대에 놀라운 은사를 내가 받고 산다는 게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정도의 놀라운 일이기 때문에 여러분들 그 말씀을 듣고 아 나도 내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이 신념을 오늘 여러분들 가슴 속에서! 마음 속에서, 가슴 속에서, 피 속에서, 살 속에서, 뼛 속에서! 깊숙히 여러분들 참 깊은곳에서부터 우러나는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편에 설 수 있는 오늘 여러분들이 되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