康賢實(강현실)참어머님自敍傳(자서전)

自叙伝は康賢實会長が生きて来られた生(せい)の記録

Author
fujio kim
Date
2019-03-25 11:00
Views
42


▽姜賢實會長回顧録에 對한 柳慶錫協會長 推薦書(拔萃)
강현실회장 회고록에 대한 유경석 협회장 추천서 (발췌)

강현실 회장님은 독실한 기독교가문에서 태어나 선천은 신사참배를 거부하여 투옥되신후 배방을 보지 못하고 순교으 길을 가신 분이셨습니다. 그런 선천의 유지를 받들어 신학교에 입학, 전도사로 공적인 길을 가시던 강회장님이었기에 수많은 고난과 박해를 이겨낼 수 있으셨던 것입니다.

침부모님께서는 늘 가장 가까운 제자로서 산 증인으로서 강현실 회장님을 찾으셨고 사랑해주셨습니다. 참부모님 말씀선집에 강현실 회장님의 존함이 기록된 것만 해도 1971회나 됩니다. 1950년대 부터 모든 말씀이 기록되었다면 더 많은 기록이 나왔을 겁니다. 더불어 참부모님께서 강현실 회장님께 주신 사인만 40여 회라고 하니 얼마나 첫 재자로서, 첫 전도사로서 강회장님을 아끼셨는지 느껴집니다.

이 책은 강현실 회장님이 살아오신 삶의 기록으로서 한 개인의 삶이 아니라 섭리의 기록이자 증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통일교회 초창기 역사에대한 증언이며 남한의 첫 제자로서 살아오신 공적인 삶의 자세를 기록한 역사라는 큰 의미가 있습니다.



▼康賢實(カンヒョンシル)会長の回顧録
についての柳慶錫(ユギョンソク)前韓国協会長の推薦書

康賢實会長は、篤実(とくじつ)な基督教の家門に生まれ、父親は神社参拝を拒否して投獄にされた後、殉教の道を行かれた方です。その父親の遺志を受け、神学校に入学され、伝道師として公的な道を歩まれた康会長でしたので、多くの苦難と迫害を勝ち抜くことができたのです。

真の御父様はいつも最も近い弟子として、生き証人、康賢實会長を呼ばれ愛されました。文鮮明先生御言葉選集に記録された康賢實会長の御名前が1971回になります。1950年代からすべての御言葉が記録されていたなら、もっと多くの記録が出ていたでしょう。さらに、真の父母様が康賢實會長に下さったサインが40回余りというから、どれほど最初の弟子、最初の伝道師として康会長を大切にされたでしょうか。

この本は、康賢實会長が生きて来られた生(せい)の記録ですが、統一教会草創期の歴史の証言であり、韓国の最初の弟子として生きて来られた公的な生活の姿勢を記録した歴史という大きな意味があります。